26.03.20 (수정됨)

입사한지 한달차 좀 안됐는데 오자마자 전임자는 이미 퇴사해서 없는상태이고, 실무를 봐줄수 있는 직속 팀장님은 개인사정으로 이주 장기 휴가를 다녀와서 이제 복귀 하셨는데 상반기 업무 몰림+퇴사 생각(뇌피셜이지만 사직서 작성중인거 발견함) 으로 인수인계가 거의 없다시피 방치중인데요. 아무리 경력직이여도 기본 업무 분장 내용을 알고 있고 지시가 있어야 업무를 쳐내는데 혼자 이게 맞나 싶어서 현타가 오네요,, 본인이 퇴직 생각이여서 저를 신경쓸 의지도 없는거죠? 걍 빵꾸난 인원 채용하려고 저 뽑은거같은데ㅠ 저도 점점 의욕도 사라지니까 사람들이랑 정도 붙이고 싶지도 않고 그러네요.. 자료 뒤져보니까 회사 내부사정도 안좋은것도 확인했구요. 이직 준비 하면서 다니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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